글
네이버 블로그가 오픈할 무렵 미니홈피가 싫어 블로그를 개설했었습니다.
하지만 관리소홀로 몇 년째 닉네임, 블로그 제목, 스킨, 카테고리만 두루두루 고쳐봤을 뿐;;;
제대로 된 관리를 해준적이 없었죠.
그러다가 일때문에 다음에 블로그를 또 오픈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참패..ㅠ.ㅠ
아래 이미지는 각 블로그의 방문자 수 통계를 캡쳐한 것입니다.
ㅁ 네이버 블로그 :
확인해보니 2007년 3월부터 블로그를 시작했더군요.그런데도 방문자수가 5970명입니다. 더 말 안해도 짐작이 가시죠??^^
확인해보니 2007년 3월부터 블로그를 시작했더군요.그런데도 방문자수가 5970명입니다. 더 말 안해도 짐작이 가시죠??^^
ㅁ 다음 블로그 :
view를 발행하는 것이 효과가 있는 것일까요?? 개설한지 61일이 지났다고 나오는데 3133명의 누적방문자수를 보이네요.
view를 발행하는 것이 효과가 있는 것일까요?? 개설한지 61일이 지났다고 나오는데 3133명의 누적방문자수를 보이네요.
ㅁ 티스토리 :
7월 14일 초대장을 받아 15일에 첫 포스팅을 했습니다. 현재까지 방문자 수 1466명으로 나오네요.
7월 14일 초대장을 받아 15일에 첫 포스팅을 했습니다. 현재까지 방문자 수 1466명으로 나오네요.
물론 유지를 잘 하느냐, 못하느냐는 아직 지켜봐야합니다.
또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을 지금껏 연출했으니까요. 이제까지 처음은 늘 열심히 했었지만
뒷심이 약한 심각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
그렇지만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만큼 어디에서 관리하느냐도 방문자수에 영향을 미치는 것일까요?
네이버나 다음에서 운영하시는 분들도 하루 몇천명의 방문자수를 가지시니 말이죠.
블로그 오픈한지 이틀만에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니;;;너무 놀라워서 글을 썼습니다.
사실, 지금 드는 생각으로는 찬란한 유산때문이지 않을까 싶긴 하지만....
맘 먹고 이사온 김에 좀 더 노력해볼 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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