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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게임 한판 같았던 영화, G.I. Joe
My Story/@Movie
2009/08/15 15:31
개봉 전부터 한류스타 이병헌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었던 G.I.Joe를 보고 왔습니다.
심야영화 + 통신사 할인으로 알뜰하게 봤죠^^v
아주 화끈한 액션을 기대하고 갔지만 화끈한 액션보다는 화려한 그래픽과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만족하고 왔던 영화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대부분의 영화 장면들이 그래픽으로 처리되어 화려한 볼거리가 제공된 것은 말할 것도 없구요.
'선과 악'이라는 극명한 대립구도를 설정해두었기 때문에 뭐, 추리를 해야한다거나 "도대체 어떻게 된다는거야!!"라며
성급한 결말에 미리 가보고 싶은 욕구도 필요없어서 몰입하기 좋았던 영화였습니다.
<이미지출처 : Daum영화>
또한 공중전과 수중전을 통한 전쟁장면은 그 옛날 오락실에서 했던 비행기 게임을 방불케했더랬습니다. 수많은 미사일들이 날아다니는 그 장면들은 아마도 그 게임을 해보신분들이라면 내가 조이스틱을 들고 있는 듯 신이 나셨을지도^^;;
이 영화를 보고 난 후에는 꼭 '스톰 쉐도우'역할의 이병헌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을텐데요,
음..팔은 안으로 굽는 것이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사람을 뺀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는 '지 아이 조'라는 영화 속의
동양인 배우에 대해 강한 인상을 얻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G.I.Joe 스톰쉐도우, 이병현 출처 : Daum영화>
영화 대부분의 출연자들이 검은 의상을 입는데 반해 이병헌은 유일하게 흰색 수트와 흰색 전투복을 착용하게 있었습니다. '코브라'를 이끄는 사람은 맥켈런이었으나 실제로 이병헌은 '행동대장'쯤 되는 비중으로 생각보다 영화 속에서 큰 비중을 갖고 있었다고 보입니다. 이미 '지 아이 조' 속편 계약도 마쳤다고 알려졌는데요(스포일러 하지 않겠음;;) 이번에 개봉된
전쟁의 서막보다 아마도 한층 더 강력해진 '스톰 쉐도우'가 되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그리고 이 영화, 이미 품절남이 되어버린 ㅜ.ㅜ Hot Guy 채닝테이텀의 변신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텝업'이라는 영화를 무척사랑하는데요+_+ ,
주인공이긴 했지만 스테업이나 쉬즈더맨에서는 사실 '채닝테이텀'은 남자 주인공이었습니다. 하지만 '지 아이 조'에서의
채닝테이텀은 영화의 중심을 지켜주는 '리드자'의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름을 맞아 극장에는 다양한 영화들이 쏟아지고 있더군요. 흥행 쓰나미 '해운대, 실화를 바탕으로 한 '국가대표',
미녀 총출동 '요가학원', 웰 메이드 공포영화 '불신지옥' 등등 휴~~볼 영화가 많습니다. ^^
아직 남은 여름, 문화바캉스 즐겨보시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
전쟁의 서막보다 아마도 한층 더 강력해진 '스톰 쉐도우'가 되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그리고 이 영화, 이미 품절남이 되어버린 ㅜ.ㅜ Hot Guy 채닝테이텀의 변신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텝업'이라는 영화를 무척사랑하는데요+_+ ,
주인공이긴 했지만 스테업이나 쉬즈더맨에서는 사실 '채닝테이텀'은 남자 주인공이었습니다. 하지만 '지 아이 조'에서의
채닝테이텀은 영화의 중심을 지켜주는 '리드자'의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름을 맞아 극장에는 다양한 영화들이 쏟아지고 있더군요. 흥행 쓰나미 '해운대, 실화를 바탕으로 한 '국가대표',
미녀 총출동 '요가학원', 웰 메이드 공포영화 '불신지옥' 등등 휴~~볼 영화가 많습니다. ^^
아직 남은 여름, 문화바캉스 즐겨보시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
※영화 리뷰가 너무 오랜만이라 엉망이네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한국영화의 부흥을 기원합니다. 그와 더불어 한국배우들의 세계 진출 성공도 기원합니다.^^
한국영화의 부흥을 기원합니다. 그와 더불어 한국배우들의 세계 진출 성공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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